B2B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새로운 툴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은 기존 자산과의 충돌입니다. Grafana는 교체(Replace)가 아닌 통합(Unify)을 지향합니다. 모니터링 도구를 통합한다고 해서 기존 솔루션을 걷어낼 필요는 없습니다.
데이터 이동 NO, 벤더 교체 NO! 비싸게 도입한 솔루션을 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Splunk, Datadog, Prometheus 등 100개 이상의 이기종 데이터 소스를 지원합니다. 지금 쓰시는 툴 그대로 두고, Grafana가 그 위에서 모든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합니다.
🪟 #2. 하나의 화면으로 모든 것을: 'Single Pane of Glass'
인프라가 복잡해질수록 엔지니어는 여러 툴의 탭을 오가며 맥락을 잃어버립니다.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나아가 AI 모델의 상태까지! Grafana는 이 모든 복잡성을 단 하나의 유리창(Single pane of glass) 너머로 투명하게 보여줍니다. 탭을 여러 개 띄워놓고 범인을 찾던 모니터링 숨바꼭질은 이제 끝입니다.
🤖 #3. 뜬구름 잡는 소리는 그만: 'Actually Useful AI'
단순한 툴 통합을 넘어, 이제 AI가 여러분의 팀원으로 합류합니다. Grafana AI Assistant는 단순한 챗봇이 아니라, 모든 팀원이 전문가급 통찰력을 갖게 돕는 든든한 동료입니다. 엔지니어의 골칫거리를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실무형 AI'를 경험해 보세요.